[루비 후기] 대구 오피 루비 - 잘 느끼는 '린' > 후기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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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 후기] 대구 오피 루비 - 잘 느끼는 '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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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ok3112ok 댓글 0건 작성일 20-09-14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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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구 오피 루비 2. 매니저 린 요약: 정말 잘 느끼는, 정성 가득한, 사랑스러운 그녀, 린 다시 가게 된 루비: 오피 경험은 적지만 여기만큼 좋은 곳, 아직 못 봤네요. 린 매니저는 정말 내상 이라는 말이 안 어울리는 여자입니다. 예약 날짜에 전화를 하니 역시나 린 매니저는 예약이 쉽지 않네요. 다행이 실장님과 잘 애기해서 예약 가능한 시간에 제가 간다고 했습니다. 이번에는 실장님이 직접 오피방까지 가서 문을 열어 주시네요. 근데 약간의 해프닝이 있던게 문이 갑자기 말썽을 일으켜서 15분간 계속 소리가 나네요. ㅋㅋ 매니저가 안절부절 하고, 주스 주고, 실장님 고치고 있고. 기다린 만큼 더 늦게까지 있게 해줘서 좋았습니다. 그렇게 문이 고쳐지니 린이 바로 앵겨 오더군요^^ 2달만에 오는데 바로 기억해주면서, 왜 좀더 자주 안 왔냐고 하네요. 애교에 가슴도 크고, 제 옷 위로 만져주는데 바로 서버리네요. 그렇게 그녀가 양말부터 벗겨주고, 옷도 걸어주고 역시나 저번처럼 꼭 안아주네요. 서비스: 린은 샤워실 서비스부터 아주 확실합니다. 발가락 사이사이까지 닦아주고, 반 물다이를 하는데 뒤에서 가슴으로 등을 싹 문질러 주네요. 거기다 입술로 여기저기 빨아주고, 큰 가슴으로 햄버거에, 물줄기 사까시까지~ 정말 사랑스러워 죽겠습니다. 먼저 나오고 나서 침대에 걸쳐 앉아 있으니 그녀가 나오는데 절 보고 미소 지어주네요. 그렇게 제 앞까지 와서 무릎을 꿇고 해주는 사까시, 이런 순종적인 자세 너무 좋져~ 그러다가 저를 눕히고 다리를 들라고 해서 드니까 똥까시를 해주는데 아주 맛갈나게 합니다. 그러다가 배개를 비고 제대로 누우니 젓꼭지 애무를 해주는데 그녀의 입술이 너무 탐스러워서 ‘키스 해줘’ 라고 했어요. 그녀가 웃으면서 바로 키스 하는데 정말 부드럽고, 딥키스를 찐~하게 했습니다. 그러다가 69 하고 싶다고 하니 바로 대줘서 거기 또한 맛있게 먹었네요. 그녀가 ‘아 유 레디?’ 하면서 CD를 끼고 본 게임 시작합니다. 본게임: 먼저 그녀가 위에서 넣어줬어요. 그녀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바로 잘 느끼는 거에요. 넣자마자 조금 느끼는지 잘 못 움직이네요. 그러다가 서서이 움직이는데 그녀의 큰 가슴 안 만질 수 없죠. 업소녀들은 남자들이 다 꼭지만 만져 대서 많이들 꼭지 애무를 싫어합니다. 여러분은 꼭지보단 가슴 전체를 만져주면서 그녀를 아꺄주세요. 그렇게 하다가 그녀가 ‘오빠 소파?’ 하길래 바로 콜 했죠. 소파에 가서 그녀가 위에서 넣고 그녀를 끌어 안은 상태서 하는데 정말 죽이네요. 그러다가, 야동에서 본 장면이 생각나서, 그녀를 앞을 보고 넣어줄 수 있나 하니 바로 자세를 바꿔주네요. 근데 생각보다 움직이는게 어려워서 그대로 일어서서 뒤치기를 시전했어요. 그런데 그녀가 ‘오빠~! 미 피니쉬!’ 하면서 막 부르르 떨고 허리를 꿈틀꿈틀 거리네요. 역시 초이스를 너무 잘 했구나 생각하면서 그녀를 꼭 포옹해줬어요. 다시 침대로 그녀를 누이고 또 딥키스를 하고 삽입 다시 하고 천천히 박아댑니다. 계속 움직이니 점점 달아올라서 신호가 오더군요. 그래서 속도와 힘을 올리니 그녀가 ‘오빠, 쎄게, 좋아’ 를 외치는데 정말 기분이 좋네요. 그렇게 곧 아주 시원하게 배출 했습니다. 마무리: 그렇게 그녀가 잘 빼주고 정성스럽게 닦아주고 그녀가 저번처럼 안마를 해주네요. 여기 오기 전에 마사지 샵에서 일했다고 하네요. 그렇게 얘기하면서 안마를 받는데 그녀가 오르가즘 때문에 머리가 띵 하고 몸에 힘이 없다고 하는게 귀엽네요. 저는 그녀를 좀 안고 싶어서 말하니 부끄러워 하지만 제 품속에 쏙 들어오네요. 그러다가 그녀가 천천이 내려가서 또 사까시를 해주네요. 정말 그녀를 잘 만났다고 생각했는데 아쉽게도 전 하루에 한번이 최대라 발기는 안 됬네요. 그렇게 시간이 되고 샤워하고 그녀와 마지막으로 포옹을 하고 나왔어요. 후기를 쓰면서 드는 생각은, 이런 매니저를 만날 수 있어서 너무 운이 좋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시원했고, 120퍼센트 만족스러운 달림 이었으며, 강추는 물론 무조건 재방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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